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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namsin4)2010.10.03 17:24:58
저도 초등학생 때 부터 서포터 석에 많이 앉았는데, 왠지 처용전사랑은 거리감이 느껴져요...
게다가 응원할 때 거친 응원들으니 같은 울산팬으로써 약간 민망하기도 하구요.....
여튼 관중과 처용전사가 좀 융화됐으면 합니다. 관중들 한테 좀 더 적극적으로 대쉬도 해주시고요^^
(ksg5159)2010.09.13 20:04:29
저기 많은 이유는 포스코 직원 봉사활동으로 응원하게 한다내요... 밥,버스비 다공짜로 해주고 봉사활동 시간 올려주는식 그래서 많은겁니다
(sonp9)2010.09.07 17:11:15
처용전사도 많이 노력하고있습니다. 아직 미흡한 적도 많지만요...그러니 그 미흡한 부분을 일반석 여러분들과 함께 매꿔가고자 하는게 저희의 바람이자 소망입니다.
(randyrhoads)2010.09.07 10:18:29
단순하게 처용에 와서 함께해주세요. 라는 말보다는 처용부터가 먼저 변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처럼 팬들과 먼저 융화되지 않고 흥미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서포팅으로는 누구도 쉽게 처용으로 끌어들이긴 힘겨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