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팬들이 종합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면 관중들이 많이 올꺼라고 하던데 막상 경기를 해보니깐 문수에서 하는 경기랑 별반 다른지 않네요. 약 4천명 정도가 입장했던데... 그냥 앞으론 경기관람하기 좋은 문수에서 계속해요. 제 생각인데요 교통편이 불편해서 관중이 없다는건 핑계인것 같아요. 축구에 관한 열정과 울산현대를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교통편이 문제이겠어요. 참고로 제 자랑 갔지만 저는 몸이 불편 한데도 집이 용인인데 울산이 원정오면 서울,인천,성남,수원 경기를 다 경기장에가서 봐요. 지금은 차가 있어서 차로 가지만 예전에는 지하철 타고 다 갖어요. 저는 수원 서포터즈들이 싫지만 한편으로는 그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부럽더라고요 그렇다고 처용전사들이 열정적이지가 않다는 뜻은 아니고요. 앞으로 수원 서포터즈보다도 더 많이 사랑을 해주십사 말씀을 드린겁니다 수원 한테 지면 자존심 상하 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