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첫날 가족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장에 갔는데..단말기는 고장나서 사용 못한다고 티켓끊어 오라 하고 ..직원들은 무성의 하게 대답하고...매표소 줄은 길게 서있고..창구는 두세군데 직원들 속도 느리고...경기는 시작되고...신경질은 나고...내가 왜 축구보러 왔을까 후회하면서 5시 프로농구나 보러 가야겠다...예산없고 관중 없다고 타령만 하지 마시고 다른 스포츠 벤치마킹하고 오세요..아니면 동천체육관 농구장에도 함가보세요 관중에 대하여 어떻게 하는지..??? 오는관중 발길 돌리게 하지 마시고 노력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