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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민 선수의 인사말을 들으며

작성자 : jsw7892작성일 : 2009-12-31 11:39:25조회 : 1369

이쁜 우림이를 이제는 문수구장에서 볼 수 없겠네요.
서울가서도 부상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세요.
진정한 노력에 땀은 절대 배신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시련은 있지만 실패는 없을 것입니다.
내년에 좌영민, 우종민을 다시 볼 수 있겠네요^^
서울경기가 있을 때만 문수구장에 꼭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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