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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애초 김치곤의 트레이드 카드로 울산 공격수 염기훈(26)을 점찍었지만

작성자 : cywsc88작성일 : 2009-12-14 21:17:47조회 : 1137

울산 측에서 난색을 표하면서 현영민으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 서울 기사 중 일부 발췌 -
http://www.sportsseoul.com/news2/soccer/pro/2009/1214/20091214101020100000000_7749207032.html

...아..........네.............. 알수가 없습니다 ..
도통.. 알수가 없습니다..알수가 없네요..
어떤 생각을 가지셔서 난색을 표하시며
현영민선수와 트레이드 시키셨습니까 .... ?

올해만해도 ... 아니아니 ..
현영민선수가 ....
팀 내에서 해주던 역할들을 생각해보면...
이건 정말.. ........정말 아니지않습니까 ?

이러다 곧 이진호 , 오장은 , 김영광선수도
줄줄이 ㅂㅂ할 기세 -
팬들 마음은 ........ 안중에도 없는 건가요 ?

군 문제로 많이 뛰면 2년 뛰는 선수 아닌가요?흠...

정 ~~~~~~~ 말 기대되네요 ..

내년 시즌 잘 지켜보겠습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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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 이종형(pkleejh)2009.12.15 00:24:06

갠적으론 차라리 염기훈을 보내는게 나았을지도..
김치곤이 더 낫다는게 아니라 현영민이 아깝다는....
구단 충성도를 생각해볼땐... 현영민 거의 1..2..위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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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yscriver)2009.12.15 00:08:46

울산은 서울의 위성구단이네요...젠장....언제부터 우리가 연고이전이나 한 족보도 없는 패륜구단의 위성구단이 되었는지...참...이종민 현영민...한때는 울산 뿐만아니라 k리그 전체 최고 윙백라인이었는데...그걸 다 갖다 주네....에혀..그러고 데려 오는 선수는 군대가야하는 선수들..것도 처음에 데려온 선수는 1군에서 뛰지도 못하는...아고 배아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