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90년대부터 쭈욱~~ 울산현대만을 사랑해온 한 청년입니다..당연 80년대는 어렸으니까요..^^
그땐 정말 관중도 꽉차고 정말 경기장에 표가 없어 못들어갈정도로 정말 재미있는 경기를 많이 ..
했었는데 라는 정말 과거가 생각이 나는군요...시험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울산 현대 축구단을 응원하기
위해 가족이 아닌 연인이 아닌 혼자 응원을 가곤 했었는데 요즘은 울산에 거주 하지 않기 때문에 ..
수원또는인천 서울 쪽 경기가 있을때만 갈수 밖에 없지만 ...예전 중고등학교땐 친구들과 같이 가고 ..
참 재미있는 축구를 한것 같은데 어느덧 울산의 축구가 조금은 아쉬운 경기를 하기에 설움이 받치네요..
울산현대의 스쿼드라면 정말 지금의 상위권 팀들과 견주어도 아무런 손색이 없다고 봅니다...
이번 수원 전에도 보시다시피 얼마나 많은 원정 응원단이 갔습니까?,,,,,,저는 뭐 혼자 응원을 했지만..
그런분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남은 몇경기 정말 멋진 경기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오장은 선수의 퇴장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미들을 장악하는 능력이 정말 뛰어난 선수인데..
열심히 하려고 하다가 그리 되었다고 봅니다...그렇지만 다른 선수들이 오장은 선수의 공백을 매꾸어 줄꺼라
확신합니다....초반 선수들 부상에 감독님도 바뀌시고 약간 조직력이 완성 되지 못했지만 이제 차차...............
조직력도 막바지에 완성되어 가고 조금만 골 결정력만 갖추어 준다면 좋은 결과들이 있을것 같습니다............
항상 축구 연습에 힘들어 하는 선수단과 감독님 이하 여러 코치 님들...애쓰시는걸 압니다...힘내세요....홧팅...
예전의 명성을 되찾는것보다 지금 현재의 울산현대축구가 또다른 k리그의 역사를 바꾸어 가길..
항상맘속깊이 기도 하겠습니다...공은 둥글기에 팀이 이기건 지건 항상 전 울산현대가 최고입니다...
주말에 있을 경남전 꼭 좋은 소식 들려주시길 바라며....두서없지만 항상 혼자 맘속으로만 응원을 해서
그런지 응원이 통하지 않는것 같아서 용기내어 글을 남깁니다...이 글을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보신다면 큰 응원이 되었음 좋겠습니다.....항상 부상당하지 마시고 팀 분위기가 좋은 상태로 남은 경기
마치셨음 좋겠습니다....울산현대호랑이 축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