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최후의 날이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마케팅, 유니폼, 선수단, 코치진 다 이상합니다.
가시마앤틀러스의 교훈
가시마는 인구 3만2천명의 우리나라로 따지면 군중에서도 작은군 그러나 일본은 월드컵경기장을
형평성때문에 이바라키현 가시마에 만듭니다. 그러나 일본축구협회에서는 그경기장은 다른 구단의
제2의 구장이되지 그 연고로하는 구단은 안만들거라선언했습니다."가시마시의 능력상 1부프로구단을
운영시킬수 있는가능성은 99.9퍼센트도 없다"(원래 가시마앤틀러스가 있었긴있었음)
그리고 가시마앤틀러스의 고위간부들이 기자회견에서 맞받아쳤습니다."그럼 0.1%의 가능성이라도
안고 가겠다." ... 그리고지금 비록 확실히 평균관중수(1만9천여명)는 밀리지만(우리나라였음 3위)
실력과 서포터의 함성은 상위권이라는점...
그러나 확실한건 우리나라 k리그는 일본처럼 이득을 남기기 어렵다는거 그 이유는 정말
한국문화인식때문이다. 축구경기도 하나의 콘서트같은 존재다 축구선수들이 보여주는 쇼다.
그러므러 가격이 콘서트가격처럼 몇만원씩 한다.(k리그 제외) 그리고 일본은 서포터랑 관중이 많다.
이 문제는 우리나라가 정말 경제선진국아니라, 문화 선진국이 되었을때 가능한일이다.
솔직히 울산현대는 김정남감독있을때부터 마케팅이 이상했다. 최성국, 이상호 울산애들 팔고
염기훈, 임요한 아무 연관성 없는 선수들 사고 (염기훈 아마 내년에 상무갈듯)
울산유니폼 울산개성에 살려서 다시한번 초록색, 노랑색연합(나이키가 이런거 잘함)으로 만들고
문수경기장 벤치도 맞추고 그랬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거는 모든 울산팬들께 하는말 제발 변명
쫌 하지 맙시다. 빅크라운이 멀어서 관중수가 적다는데 그거는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축구만 정말재밌게 하면 충분히 많이찾아옵니다. 그리고 다른 구장에 비해 많이 안 떨어져있고(
바로옆 울대 이게 많이 떨어져.....), 전주성은 전주톨케이트 옆에. 스틸야드는 포스코 공단안에.
그리고 알미르에 대해 호평한던데 수원전은 인정하나 평상시에 알미르의 크로스같은거 보면
정말 할말이없습니다. 일본은 자국선수들은 약해도 용병은 연봉10억에서 20억정도 로 데리고 옵니다.
확실히 아챔을 봐도 용병에서 밀립니다. 언젠가는 현대구단에서 울산시민들에게 깜짝이벤트를
해주겠죠ㅎ. 김호곤 감독님 임기끝나면 무조건 외국인 감독으로 갑니다. 전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인천utd의 마케팅은 세계 최고 라고 생각합니다. 페트로비치 감독 처럼 인맥을 이용해서 좋은 선수들도
그렇게 비싸게 안주고 살주있고.. 전용구장도 멋있고, 서포터도 그런대로 있고
하여튼 마케팅쫌 열심히 합시다. 울산은 축구수도로 충분히 가능성있는 도시입니다.
울산현대구단 간부님들 제발 투자쫌 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