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관중이 전국 최하 입니다.
구단은 관중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 노력을 하고 있기는 한거입니까?
제가 만약 울산 구단주라면, 정말 구단 앰블럼 부터 바꾸겠습니다.
시민에게 다가가서 시민의 구단이 되겠다고 한다면
적어도 시민들이 자랑스러워 할만한 구단의 이름과 상징인 엠블럼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울산 앰블럼은 뭡니까?
중학생이 만들어도 그것보다 잘 만들겠습니다. 10분 생각하고 5분만에 만들어 낸것 같은
어디 80년대 동아대백과에서 나올만한 유치한 호랑이 머리 가저 와서
울산과 전혀 상관 없는 노랑/녹색 방패에다가 넣은것 밖에 없지 않습니까?
호랑이의 형상도 제가 본 호랑이중 가장 추악합니다.
시민들이 자랑스러워 할려면, 구단에 충성심을 갖고 구단의 경기를 보고
구단의 물품을 사고 싶게 하고 싶다면, 또한 그것으로 수익을 내고 싶다면
중국 클럽만도 아니 세계 어떤 축구단의 앰블럼만도 못한 그 앰블럼 교체해주세요.
전북도 바꿨고, 포항도 아톰에서 바꿨고 대전도 곰돌이에서 바뀌였고 전남 바뀌였습니다
울산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