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이 인천에 입단 소식이 들리자 "와아아아아아! 인천구단이 윤정환 감독을 손절하기 위해 각보려고 한다!"
윤정환 픽인게 밝혀지자 "와아아아아아! 윤정환 너도 02월컵 세대랑 같은놈이구나!"
참고로 위에 둘다 근거는 없더군요...
개인적으로 직접으로 나에게 타격을 입은게 아니기 때문에 웃고 말지만, 저런 어처구니 없는 광기 때문에 당사자는 악플에 시달려야 한다니... 이성적으로 잘 생각해보면 논리가 뒤죽박죽인 건 그여우 하고 악플러들인데, 단어 몇개에 눈깔이 돌아서 6하원칙도 없이 무지성으로 공격을 정당화 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 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악습으로 위에 동영상처럼 제대로 찾아 볼 생각은 안하고 "심심한데 너 잘걸렸다"식의 멍석말이의 피해자가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