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족과 함께 2층 테이블석에 앉아서 보았는데... 챔스경기라 나머지 테이블석 텅텅비어있던데.. 전반시작하고 20분쯤 지났나 여기저기 테이블석 자리가 아닌 사람들이 다 앉아버리던데, 이게 양심에 맡겨둔다는 게 참 그렇습니다. 가격은 두배나는데 누구는 바보라서 테이블석 끊고 누구는 3층 일반석 끊어서 눈치보다가 앉는.. 이게 저는 양심의 문제가 아니가 구단이 관리를 안한다고 봅니다.
2. 매점... 경기시작하자마자 2층 편의점 등 모두 문닫아 버림. 경기 관중이 적다하더라도 경기장 내 편의시설은 경기종료시까지 당연히 운영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거 개선해야합니다.
3. 2층, 3층에 안전요원이 전혀 없음... 2층 3층은 고층으로 낙상 등 위험요소가 엄청많은데 안전요원이 단하나도 없었습니다. 배치바랍니다.
4. 잔디...... 선수들이 경기하다가 잔디가 움푹날라가니 웃어버리던데... 어려운거 압니다. 하지만 잔디라도 좀 관리 잘해주길 바랍니다.
5. 흡연구역 설정 및 흡연실 설치가 꼭 필요합니다. 전반마치고 우루루 이해합니다. 그리고 마치면 우루루 나와서 경기장 밖에 구름이 피어납니다. 지금 축구장은 어린이, 어르신들, 비흡연자들이 매우매우 많이 옵니다. 거기에 시대에 역행하듯 경기마치고 그대로 담배연기 마시며 갑니다. 이거 좀 개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