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이 선택한 감독으로 인해
선수는 피해도 입고 갈등도 생긴거다.
구단이 갈등 해결을 위한 초기대응에 실패했고
그 이후 과정에도 전혀 나서지 않으며
선수단과 팬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아
선수는 2차 가해까지 당하며 끝도없는 피해를 입고 있다.
우선, 구단이 신감독과 계약해지할 때 제대로 처리했다면
신감독 입에서 자신의 무능을 감추기위해
선수를 비난하는 언론플레이를 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후에 각종 언론, 댓글, 영상제작자들의
인격모독과 과도한 비난에 선수들이 고통받을 때
이 울산HDFC란 구단은
선수를 버리는 선택을 한다.
팬들이 사랑하는 선수, 팀을 세 차례 우승자리에 올려준 선수,
6년간 팀을 위해 헌신한 레전드를 말이다.
이 얼마나 비열한 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