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선수는 단순한 한 명의 선수 그 이상으로 울산을 상징하는 선수이며 울산의 황금기를 다시 찾은 핵심 선수 중 한명이다. 어려운 시기 울산에 와서 세 번의 우승컵을 안겨준 선수를 보호는 못해줄 망정 이렇게 내쳐내서 될 일인가.
울산에선 레전드 대우라는 게 없는 팀인데 누가 와서 헌신하겠는가
누가 봐도 이번 재계약 불가 통보는 사건의 책임을 개인에게 전가하며 꼬리자르기를 시도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2025 구단의 실패의 책임은 플레이어가 다 떠맡는 게 맞는가!
이런 무책임한 경우가 어디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