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구단.
모든 타구단의 조롱거리가 된 구단.
스스로 증명하네.
어디까지 나락으로 갈것인가..
화가 나다 못해 이젠 실소만 나오네.
누군가가 그러더라.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시끄러워서 자연방생 한다고.
딱이다 딱이야
이 돌대가리호랑말구같은놈들아!
잡아라 꼭!
도대체 이청용을 매년 왜 이렇게 힘들게 하냐?
잔디위에서 축구하는게 젤 행복하다고 했던 사람이라고..
혼자 온갖 화살 다 맞고 상처가 곪아터지고 있을꺼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