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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도 풍년이네

작성자 : dmsqlc22작성일 : 2025-12-28 11:43:53조회 : 437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구단.
모든 타구단의 조롱거리가 된 구단.
스스로 증명하네.
어디까지 나락으로 갈것인가..


화가 나다 못해 이젠 실소만 나오네.

누군가가 그러더라.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시끄러워서 자연방생 한다고.

딱이다 딱이야


이 돌대가리호랑말구같은놈들아!


잡아라 꼭!
도대체 이청용을 매년 왜 이렇게 힘들게 하냐?
잔디위에서 축구하는게 젤 행복하다고 했던 사람이라고..
혼자 온갖 화살 다 맞고 상처가 곪아터지고 있을꺼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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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 이재영(myliquid)2025.12.28 19:49:31

공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