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사건에 타팀 팬들이 쓰레기니 해체니 조롱 할때 화났던 이유는 내 선수가 소속된 내팀이기에 화가 났어!
내 선수도 떠나는 마당에 저 발언이 화가 안난다!
이청용이 오고 유입된 울산팬이지만 매년 플테 비싼가격을 돈을 쓰면서도 즐거웠고 단장이 팬들 지갑으로 알아도 매년 기본 4벌의 유니폼을 사면서도 즐거웠다!!
취미로 축구보는 팬주제에 주제 넘게 한마디 하자면 선수보호 못하는구단에 선수들이 믿고 따르던 정신적지주 였던 맏형을 내치는 행위는 참을 수 가 없다!
그 행위로 눈밖에 난거 다 아는데 "경기력저하"라 포장해서 내치는 행위가 역겹다!
레전드선수를 아무렇지 않게 내치는 구단!
딱 준산에 걸맞는 행위라 생각된다!
2026년 선수들이 얼마나 뭉칠 수 있을까? 그 역활을 해줄 선수가 있을까?
잘 있어라! 그 동안 잘 놀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