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는 관심도 없던 내가 연고도 없는 울산을 좋아하게 만든 선수...누구보다 팀을!!동료를!!!!팬들을!!!!가장 우선으로 함께해준 이청용을 이렇게 내치는게 맞는거냐고!!! 아챔 우승, 리그 3연패라는 과업의 중심이었던 선수를 지금 이 시기에...잘못된 감독선임..그 이후 무책임한 구단의 대응으로 독박으로 욕 먹는것도 너무 마음 아프고 속상한데..누구보다 마음 고생하고 있을 이 시기에 이렇게 내치는게 진짜 말이 되냐고!!! 레전드 대우를 해줘도 모자를 판에...토사구팽하는 구단의 행태에 남은 정도 다 떨어질려하네..
뭐? 기량저하? 기량저하 같은 소리 쳐 하고있네...그렇게 따지면 올한해 아주 그지같은 경기력 보여준 많은선수들 다 내보내고 팀해체해야지~~
말 같지도 않은 이유를 대냐고!!! 다른 팀 구하기 전에 반드시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