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45...이제 46이네.
국민학교 때부터 공설운동장가서
울산 축구 봐왔고
고등학교 땨 공설운동장에서
병지형 헤딩골 본 게 내 인생 자랑이었으니
이 정도면 진성펜 인증됐을 거라 믿음.
니들 리그 마지막 경기 날려가며 준우승 수집할 때도
조예스랑 윤할로 바닥을 길 때도
암말 안하고 응원했다.
그런데
감독 선임 두번이나 바보짓 해서 올 시즌 날리고
신태용 감독 신속 제대로 못해서 구설수 오르고
선수들은 죄다 나간다는 소리 뿐이 없고
최근 감독 선임과졍은 계속 말 나오고
내 평생이 이런 폐급 운영진은 처음 본다.
기량저하?
니들이 기량저하를 운운할 기량은 있니?
그런 헛소리 말고
니들보다 아직 기량 나으니
이청용 건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