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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면 헌신짝처럼 버리는게 연례행사인가요?

작성자 : kohgsh306작성일 : 2025-12-27 20:43:30조회 : 172

이청용 선수가 없었다면
2020년대의 울산의 위상은 만들어 지기 어려웠을겁니다.

이청용 선수가 울산에 대한 헌신을
이런 식으로 헌신짝 취급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울산 팬들은 이청용 선수의
선수생활 마지막을 이렇게 처리하는 것에 분노합니다.

팬들의 여론을 제발 귀담아 들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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