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선수들도 보호 못해서 다 떠날 판인데
팬들은 안 떠날 것 같습니까?
일반 회사도 이렇게 일하면 짤려요
잔류하면 공개하겠다 해서 믿고 기다렸더니 침묵
선수들은 밖에서 온갖 조롱과 욕을 먹고 있는데
이게 구단이 원하던 반응입니까?
감독도 제일 먼저 공석이었는데 그동안 뭘 한 건가요?
믿고 기다려준 결과가 이건데
도대체 언제까지 믿고 기다려줘야 하죠?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걸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때론 침묵이 더 큰 화를 불러온다는 것도 잘 알고 계시겠죠
이대로 가다간 2부는 시간 문제일 것 같네요
팬들과 선수를 조롱거리로 만들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