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선수들이 힘없이 당하는 거 고참 선수들이 큰 각오하고 인터뷰해서 밝혔는데 지금은 위기니까 잔류하고 얘기하자 해놓고 막상 잔류하니까 또 쳐 묻을라 그래? 이청용 정승현은 구단 지키려고 한건데 그거를 뒤돌아서서 없던 일로 하자면서 주장단 의견이랑 똑같다 그러네. 권오갑이든 그 위든 어디 선인진 모르겠는데 본인 자식도 사내 괴롭힘 당해도 별거 아니라고 응원해주세요. 8년 응원하면서 쓰레기같아도 꾹 참고 응원해줬는데 오늘 이 성명문은 울산 역사상 최악의 행동이 될 거임. 자유 게시판 신경도 안쓸텐데 평생 그런 식으로 도피성 회피하시길. 역겹고 토 올라오는 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