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도 힘들고, 우리 선수들이 마녀사냥당하는 꼴을 지켜보는 팬들도 힘듭니다.
대체 왜 폭언, 폭력에 시달린 우리 선수들이 보호받지 못하고 되레 비난의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 겁니까?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피해받은 사실이 있으면 확실히 대응하십시오.
일부 팬들도 정신 좀 차리세요. 이번 시즌 성적은 좋지 못했어도 우리 선수들이 이러한 피해를 입은 사실에 있어서는 우리가 힘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펨코, 유튜브 같이 우리팀 사정도 모르고 독일전과 인니 감독 시절로 대중적 인기를 누렸다는 이유만으로 신태용 편드는 멍청한 인간들 말은 철썩철썩 들으면서, 왜 우리 선수들이 당한 일에는 호구 같이 외면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