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경기에는 이길수는 없습니다.
이길수도 질수도 있는 날이 많치요
지는 그런날에 선수 및 감독 비난 과 비판하는것은 축구를 관람하는 사람으로써 에티켓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축구를 관람하는 사람의 시각과 울산 HD 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열심히 하는 사람은 누군지 알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사실 축구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어린 애가 축구에 대한 열망으로 울산 HD 팬이라는 이유로 관람을 하고 있는 학부모 입니다.
경기를 올해 7월부터 쭉 관람하고 있는데.
루빅손..
외국인이지만. 타국에서 이렇게 열심히하는 모습이 느껴질 정도인데
타구단으로 이적이 된다면. 울산 HD는 뒤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울산 HD의 경기를 보면서 어떤 선수가 정말 열심히 뛰고 대충 하고 말지 하는 자세는 느껴집니다.
이글을 선수들이 보신다면.. 스스로가 얼마나 타인의 팬들에게 보이는지 되돌아 보시고 노력을 해주길 바랍니다.
참고로 이동경 선수님도
전역한지 얼마 안되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느껴집니다.
예시로 2명의 선수를 언급한것이고 선수를 하나하 열거 하며 언급을 하기에는 비교를 하는것 같아서 딱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