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는거 위약금 안주면 경질이 아니다 하시는거 같은데 작년 우승팀으로 2로빈까지 다 한 마당에 리그 7위, 강등권이랑 승점 4점차인데 본인의 성적에 대한 책임은 안지시나요?
솔직히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팬들이 언제 수모를 드렸습니까. 감독님이 나와서 얘기하자해도 안나오시고 소통도 안하시는데 저희가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요?
강등되도 저희는 응원하고 유니폼만 사주면 끝인가요?
저희 이거 취미 맞는데요, 저희도 취미에 목숨 걸어요.
본인이 생업으로 하시는 만큼 우리도 목숨걸고 팀 애정합니다.
감독님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는데요......
감독님도 다 알고 계실거 아닙니까. 프로는 결과로 증명하는 곳인거.
프로는 결과를 못내면 내쳐지는 곳이에요.
그거 모르고 오신거 아니잖아요.
우리 김독님 정말 많이 응원해드렸어요.
현대가더비 지고 조롱당하고, 동해안더비 지고 조롱당해도 우린 계속 응원해드렸는데 결과 못내고 이 상황까지 오게 만든건 감독님이시잖아요. 어떻게든 결단 내리세요 제발 많은 사람이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