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나갈 생각이 없는데 이걸 그냥 구단은 두나요?
회사에서도 최선을 다하는것 만으로도 이렇게 기다려주는 문화입니까?
시간만가고 잃는게 이렇게 많은데 최선 다하니 지켜주는겁니까?
경기력이 매번 바뀌는게 없이 선수들만 개고생하고 죽어나는데
무능한 감독밑에 선수들은 무슨죄입니까..
팀 케이리그 감독 안간다 선언안하는것도 짜증나는데
팀 개판만들어놓고 이 분위기에 이벤트매치 감독하고 3일뒤 리그 경기 치르겠다고요?
잘 돌아가네요 울산...처참한 수준...잘 보고 있습니다..
내가 왜 울산에서 태어나서 취미생활 따위에 이렇게 힘든지;;
생업인 구단직원분들은 좋으시겠어요~
최선만 다하시면 기다려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