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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국 대표이사, 이제 당신 책임입니다.

작성자 : arlergi작성일 : 2025-07-23 22:00:28조회 : 475


이제 우리 한 경기만 더 지면 10위 - 강등권 - 승강 플레이오프 입니다.

그렇게 되는 순간
지금까지 우리가 요구한 감독의 퇴임 문제로 끝이 아닙니다.
타이틀들 좀 못따고 성적 고꾸라지는정도야 감독의 탓이지, 
강등이라는 이름이 거론되는 순간, 방만한 운영의 총책임자인 단장, 당신 책임입니다.
본인이 감독 비호하고 본인이 말한 본인의 생업을 내려놓을 각오가 있다면 지금처럼 가만히 계십시오. 

사업자 마인드의 단장이죠? 
오늘 관중수 봤죠? 8천명, 원정팬 빼면 얼추 7천명입니다. 
주중이라지만 코리아컵도 아챔도 아니고 비가 온거도 아니고 리그경기인데 많이 심각해졌죠?
아름아름 직관 보이콧의 이야기가 나오는데도 애써 무시하며 승리를 기대하며 온 사람들, 이제 자의적으로 보이콧의 문제가 아니라 차마 못보겠어서 이제 더 안올겁니다.
저도 차마 못보겠어서 수엪전 안가려구요, 못가겠어요.
이제 주말 관중수도  만명밑으로 떨어지겠죠, 유니폼은 더 안팔리구요, 입점한 가게들 작살나고 떠나가겠죠. 본인이 제일 무서워하는거 아닙니까?
오늘 현대건설기계 사장 왔는데, 그냥 스폰서도 아니고 모기업급 손님 있는데서 개쪽 당했죠? 그래도 행동이 없으려나?

성적이든, 운영이든, 매출이든. 이제 화살은 전부 당신에게 겨눠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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