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전교 1등하던 학생을.....
더 잘 하게 한답시고 기존 잘다니던 학원 다 바꾸고 잘하던 과외샘 다 바꿔서 한학기가 지났는데
아이 성적이 하위로 떨어졌다. 전교 1등이 전교 150등하게 되었다.
아이는 그래도 선생님 믿고 학원 믿고 졸라 열심히 했는데, 점점 좋아질거라고 믿었는데
점점 더 안좋아지기만 하고 심지어는 돈없어 학원도 못다니고 과외도 꿈도 못꾸는 학생들 한테 조차 시험 성적에서 밀린다,,,,,,,,
이건 누굴 탓해야 할까요? 우리 학생이 공부시간에 졸아서 그런가요? 딴생각 해서 그런가요?
이렇게 생각하니 아주 간단히 답이 보이죠?
돈만 쳐들인 학원같지 않은 학원 어서 때려치우고 타성에 젖어 맨날 옛날 수업방식으로 존중해야 한다느니 왕이 되야 한다느니 ... 케케묵은 정신교육만 계속하는 그런 선생 어서 바꿔버리고
최신 출제 경향이나, 이 문제가 막혔을때 어떻게 풀어나가야 한다는 그런 해답을 가르쳐 줄수 있는 선생이 필요합니다.
그냥 제대로된 기본적인 것만 가르치는 선생 데리고만 와도 우리 아이는 다시 회복할거 같아요.
때를 놓치면 안됩니다. 리그 꼴찌한테 이런 수모를 당하고도 아직 아무 생각이 없나요?
어서 서두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