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동해안 더비날 사진 입니다
선수들의 워밍업 전
w석 앞쪽 팬스에
선수들이 던저주는 볼을 받기위해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내려와 있는 모습입니다
w앞쪽 좌석을 티켓팅한 분들의 시아를 가리고 안전상으로도 걱적이 됩니다
가드 1분이 돌아다니며 물러나달라 하지만 턱없이 버거워 보입니다
관중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관람하는것은 문론이고, 가드의 추가 배치 및
선수들이 공을 전달할때 안전을 위해 랜덤적인 방법으로
(멀리서 던지거나 발로 차서)
공을 전달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