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감독님이 겪는 책임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정신적 압박감을 느낄 것이고 선수를 또한 최선을 다해서 결과가 좋게 나타나지 않아서 선수단 분위기는 그리 썩 좋지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해 봅니다. 동계훈련 기간전이나 후에 많은 선수들의 입출로 인해 아직 완전한 팀의 색깔이 드러나지 않고 있고 결국은 결과가 좋지 않으니 모든게 부정적으로 보이네요. 경기 내용면에서는 그리 나쁘지 않은 경기를 하고서도 패배가 많아지는 것은 축구는 아무리 밀리고 있더라도 기회가 왔을 때 골이 들어가 줘야 결과를 내는 게임인데 조준점이 살짝 빗겨가니 문제가 생기네요. 전방 공격수들의 과감한 드리블과 순도높은 골 결정력이 살아나야 만만디 팀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을수 있을 것 같네요. 클럽월드컵 참가로 인해 빡빡한 일정으로 치뤄지고 있어서 선수들의 피곤함이 이루말 할 수 없을 텐데, 경기 평과에 대한 팬들의 질타가 더욱더 우리팀이 사기가 저하될 소지가 있을 듯 합니다. 우리모두가 선수단에 격려를 하고 응원으로 힘을 모아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은 감독님이 책임지는게 맞지만 그 판단은 금년을 응원해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선수단 여러분 초심으로 돌아가 매경기 간절함으로 운동장 안에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경기 플레이를 해주세요. 우리팀의 저력은 서서히 살아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일주일을 설래면서 우리 울산현대 경기를 보고 즐기면서 응원을 하기위해 기다리는 팬들에 대한 마음을 잊지말아주세요. 선수단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