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울산과 제주 경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3층 관중석 계단에서 3층 복도로 내려오다 보면 마지막 계단과 복도(통로)바닥 색상이 동일 유광 회색이라 잘 보이지 않아 발목이 접질려 넘어졌습니다.
물론 제 과실이지만 저 뿐만 아니라 넘어지는 관중들 많이 봤습니다.
계단 마지막 부분과 복도 라인 구분, 폭이 좁은 계단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관중석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들을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신다면 더욱더 발전하는 울산hd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층 복도에 있는 응급실(의무실)이라는 푯말을 보고 찾아 갔더니 물품 창고이더군요
이 부분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