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경기장으로 갈때 휴게소에서 밥 먹는 시간을 최소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매번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원정의 재미요소중 하나가 그 지역의 맛집을 가보는것인데
매번 휴게소에서 똑같은 메뉴에 맛도 퀄리티도 가성비도 떨어지는걸 먹으며 1시간씩 보내야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또한 그렇게 휴게소에서 시간을 떼우고 원정경기장으로 가다보니 도착할때쯤이면 경기장 근처는 이미 매우 혼잡합니다
차라리 휴게소 시간을 최소화해주시고 경기장 근처 맛집이나 푸드트럭을 이용 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 편이 맛도 가성비도 훨씬 좋아요
이번 대전원정에서도 성심당 가보려고 했는데 도착 시간이 촉박하니 포기 할 수밖에 없었어요....
저도 성심당 빵 먹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