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 회원의 혜택인 프리미엄 주차장 이용 변경과 관련하여..
'경기시작 전' 까지만 허용한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주시길
길바랍니다.
지금도 출차 시, 특히 입차 시에도 사실상 곤란한 상황이 많지만
회원들 모두가 알면서도 인내해가며 이용 중입니다.
이러한 사정들을 구단 직원들은 잘모를겁니다.
최고등급의 플래티넘 회원들끼리는 특히 입차 시 난감한 상황들을
모두가 잘 겪고 있지만, 혜택이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갈뿐이죠.
이런 와중에, 경기 시작 후에는 개방해버린다는 것은 진정한 플래티넘의 혜택인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사실 아무리 일찍와도 문수 근처부터도 꽉 막혀 진입 못하거나, 직원의 부재로 게이트를 못들어오는 경우도 있구요.
금액은 시즌권에서 멤버쉽으로 바뀌며 매년 부담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 더욱 더 관리하여 혜택을 주어야하는 해당 등급의 상징성 같은 혜택인 프리미엄 주차장에 대한 이런 형태가 맞는가 모르겠습니다.
플래티넘 멤버십 갯수는 133개
프리미엄 지정주차구역에 확보 된 주차대수는 일반 113대입니다.
주차구역이 애초에 플래티넘멤버십 갯수에도 미치지 못하는건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상황에서, 개방안을 강제 공지하고
알겠지? 협조하라는 식은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또한 지금도 불편한 출차에도 더 큰 불편함을 만드는게 아닌가 더더욱 의문도 듭니다.
오랫동안 팀을 지켜주는 팬들에 대한, 그리고 멤버쉽에 대한 제도에 대한 신뢰성과 그 믿음을 생각해주실 바랍니다.
재공지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