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설운동장에서 가물치 뛰던 시절부터 울산 응원하던 아재입니다
시민들의 세금으로 울산팬들과
울산시민들이 원하지않는 결정을
결국 정치외압과 시설공단의 횡포에 진행했네요.
구단이 동조하지 않고 팀 아이덴티티를 지키기위해
경기마다 3층 붉은 좌석 부분을 푸른 통천을 씌워
팀컬러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보기에 너무 좆같습니다.
비속어를 쓰지않고는
이 역겨운 결정을 표현할 길이 없네요.
네 이게 지지율과 연관이 있을거라 생각하는
그 당과 그 시장과 울산시설관리공단 장들이 역합니다.
이걸 무력하게 바라본 울산 프런트도 한심합니다.
팬들이 없는 축구단이 공놀이지 무슨 스포츠인가요?
단 한명의 시민도 원하지않은 문수구장 좌석변경이
무슨 시민을 위한 결정인가요?
진짜 시민들과 팬을 위한게 뭔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네. 진짜 좌석 색 사진으로 볼때마다 좆같습니다.
경기장 가서 보면 정나미 떨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