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클럽월드컵이라는 구단역사상 가장 큰 대회를 맞이하는 상황에서
김광국은 미국까지 날아가서 "단단히 준비하겠다" 해놓고서 준비한다는게 전세계 앞에서 쳐맞을 준비를 한거임?
보강이라곤 루머 뜬 윤재석, 윤종규, 박민서 정도가 끝인걸로 아는데
시즌부터 내보내라고 했던 애들은 아웃 소식 한마디도 없고 (얘넨 팔릴 가능성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진짜)
재계약할 선수들은 잡음만 새어나오고
그와중에 임대보내서 잘 커서 돌아온 유스 선수는 써보지도 않고 부산으로 바로 내보낸다고?
이럴거면 김동욱 전남에서 오퍼왔을때 김태현이랑 트레이드제안을 하던가
쓸것처럼 하더니 오자마자 팔아버린다고?
결국 심상민-박민서-김동욱-전역해서 돌아오는 조현택으로
왼쪽 뎁스는 꽉꽉 찼는데 심상민 안팔리니까 현대고 출신 김동욱 팔아묵는거 아님?
센터백도 황석호 안팔리니까 현대고 출신 임종은 보내는거고
현택이도 돌아오면 심상민 안팔려서 또 내보내겠네?
대체 일처리를 어떻게 하는거임? 장기적인 플랜이 있긴 함?
재계약도 지지부진 영입도 지지부진
들리는거라곤 안판다는 황재원 안데르손한테 오퍼했대요~ 거절했대요~
누굴 놀리나
국내선수가 비싸요 할거면 유스라도 끌올해서 잘 키워보던가
아니면 클월 상금으로 제대로 질러보던가
이게 진심 3회 연속 우승했다는 팀의 이적행보가 맞음?
그와중에 역대매출이라고 자화자찬 쑈하는 기사내보내는건 팬들이랑 기싸움하자는거임?
너넨 앞으로 팬즈데이, 출범식 이딴 행사하지말고 간담회부터 개최해라
진심 할말이 너무 많으니까
아 팬들 돈주머니로 아는데 그것도 돈받고 좌석팔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