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 우승하고 더블했으면 더할나위 없었겠지만 시즌 중반이후부터 나락 가고 있는팀 판곤 감독님이 잘 추스리고 우승한거도 천만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결승전이라는 특성상 이길수도 질수도 있지만 교체멈버가 아쉽기는 했습니다. 영입 시장에서 선수들 잘 보강하고 내보낼 선수는 보내고 2025년 별 하나 더 달아보기를 희망합니다. 결승에서 졌다고 개돼지마냥 비난하는 팬들은 그냥 접어두시고 구단,선수,팬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4년은 그래도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