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ACL 가와사키전은 국제적 망신이였습니다. 우리 홈구장의 잔디 상태가 안좋아 우리팀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고, 상대팀 감독도 인터뷰를 했습니다. 올해 날씨가 많이 더웠다고는 하지만 일본 J리그만 봐도 잔디 상태 좋습니다. 시설 공단과 구단 모두 잔디 관리에 힘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팬들은 만족스러운 경기가 우선입니다. 전광판, 3층 좌석 교체보다 잔디 관리가 우선이여야 해요 당장 내년 여름에는 더 더워질텐데 또 이런 잔디 상태가 반복되어야 할까요? 경기장에 돌아가는 팬도 4대인데 8대 이상으로 늘리고 통풍 구멍을 뚫던지 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