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은 축협비위 다 맞춰주고
선수는 선수대로 옛 버릇 못고치고
또 난잡하게 해버리고..
포항..서울..전북..수원...참 잡다했죠..
일주일 한번에서 두번정도...
하는경기의 그나마 울산은 축구가
좀있어서 그래도 볼만했는데
이러쿵저러쿵 떠다니고 해도 응원했는데
아직도 그 행실은 여전하네요.
감독도 힘들고 선수도 힘들면 결국
무너집니다. 젤 중요한거야 축구장에
표끊고 보는사람있기에 오래가는겁니다.
감독으로 망해보구 선수로 망해봤음..
이제 고칠때도 되었잖아요.
더이상의 이런 난리가 없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럴려면 윗선이 제대로 돌아가야겠죠.
전북과 수원 왜 지금 처절하게 하는지 깨달으세요.
울산이라고 그렇게 안된다는 보장없어요.
측면 백업돌리면서 하는거 올시즌은 가능할텐데요.
중앙도 솔직히 서로간에 힘든 상황 나이대 대비하면
뭐서로교차해서 더든든하게 하긴하겠지만
측면이 계속 걸린다해도 그렇다면 상민을 영입은 왜했어요?
몇경기시켜보니 별로인가요?
내년 또 얼마든지 보강을 완벽하게는 못할까요?
물론 머 제가 전술지도자는 아니기에 하신분처럼
못하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향후 미래를 본다해도
중앙 군필로 막아놓구 측면도 그렇고 또 윙자원
떠나고 나면 또 하나 마련해야하구 다 돈으로
어떻게 해보는거겠지만 거기에 맞겠금 잘좀 해보세요.
지금 전체 케이리그 쳐도 딸릴자본력은 아닐텐데
이렇게 헛짓하는거 보니 안타깝네요.
지금 컵도 그렇구 중도에 리그 최대 위기입니다.
대행으로 끌고나는상황 편하게는 못해요.
선수가 힘내서 관중이랑 힘차게 하려면 하나가
되어야하는데 의자색깔도 난리 참 울산도
이젠 망쳐가는걸 보니 다했나 그런생각도 드네요.
정신차리구 축구장이든 감독이든 선수든 좀
아무리 그 규정이 정해져 썩어있다해도 그걸
깨보기도 하세요. 엉망의 축구보는것도 짜증나는데
좋아하는 울산까지 엉망이니 참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