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여년간 우리 울산에 원클럽맨 누가 있나요 ? 김영삼 선수 말고 떠오르는 선수 있습니까 ?
리빙레전드라 감히 불러도 좋을 우리 이명재 선수, 입단 초부터 다년간 국대급 자원들과 포지션 경쟁 속에서도 묵묵히 울산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여 리그 정상급LB
로 성장했죠 . 팬들이 사랑하는 선수 , 구단에서도 좀 지켜줍시다 ! 푸대접 하지 말고 꽉 잡으세요 답답합니다.
두재 선수 트레이드 관련 울런트의 뻘짓거리로 인해 우리에게 또 뒷산 , 통산 , 온갖 조롱이 난무 하는데 ..
이런거야 뭐 팬들이 ,우리가 감내 할테니 프런트는 구단간의 신뢰는 개나 줘버리시고 파토 내고 원두재 선수 지켜 냅시다 .
대전 프런트에서 이적 시장때 잘하는거 우리라고 못 할거 있습니까 ? 어떤 이해관계가 얽혔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이 트레이드는 아닙니다.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에 외부 요인이 아닌 우리 스스로 발목을 잡아 좌초 되는 일은 벌이지 맙시다 .
안타깝습니다 .
평관 3-5천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까 ???
아 ! 공짜티켓 뿌리던 저 시절도 괜찮습니다 .
96년도 공설운동장 시멘트 스탠드 시절 부터의 올드팬이라,,,
관중 수 줄어들고 관심 없어지면 티켓팅 쉬워서 좋고 , 4면 돌아가면서 원하는 시야 좌석 앉아보면 좋지요.
정신차립시다 울산 !
어지간하면 눈팅만 하고 흘러가는 흐름만 보는데 목소리 한번 내 봤습니다.
여담으로 울런트의 이번 트레이드 진행 건을 보니 런던아이들로 구성했던게 , HONG님이 런명보 한 이유도 묘하게 납득이, 수긍 가는 부분도 생기네요...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