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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이란 생각자체가 없는 김신욱

작성자 : uiojk951작성일 : 2017-05-11 21:52:03조회 : 14217

이번주 일요일 5월 14일 오후3시 울산현대와 전북현대의 현대가문의 격돌이 펼쳐집니다.


김신욱선수가 7년동안 울산에서 수비수에서 공격수로 대 성공을 하여 국대발탁 및 리그득점왕을 차지하며 선수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 했었죠~!!!


하지만 그런 고마운 팀의 대한 생각은 전혀 없는 사람이 바로 김신욱 입니다.


전북현대모터스로 이적 후 그의 말과 행동은...




작년에 전주원정에서 김신욱의 결승골로 2:1로 전북이 이기자 미친듯이 포효후 세레머니로도 모자라 경기후 이유경아나운서와 함께 오오렐레~~!! 응원가와 함께 친정팀 울산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고 하느님, 감독님, 전북의 팬들에 대한 언급만 한걸로 모잘라 경기후 전북 머플러를 두르며 울산 서포터즈석으로 웃으면서 걸어갔고...




그후에도 전북은 울산과 달리 한두명에 의존하는 그런 팀이 아니라고 발언하였고...




나중에는 울산에서 두자리수 득점보다 전북에서 몇골 넣는게 타구단에서 러브콜과 함께 본인의 몸값이 훨씬 올라가서 팀적으로 수준의 차이를 느꼈다고 인터뷰를 했었고...




그 후 올해 심판매수로 인하여 전북대신 울산이 ACL에 진출후 첫 경기 부진하자 전북의 김진수선수가 인스타그램에서 '아 우리가 한다니깐...' 발언의 글을 남기자 김신욱과 이재성이 '너가 최고다' 라는 글과 함께 '좋아요' 느낌을 남겼습니다.




여러가지로 보면 이 사람의 머리속에는 친정팀 울산이라는 생각이 없는듯 하네요.


전북이 울산보다 얼마나 대단한 팀이고 강팀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주 일요일에 전북을 꼭 이겨 김신욱의 침울한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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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급 박찬종(chanjong2002)2017.05.15 09:42:45

저도 울산에 김신욱이 있을 때는 헌신도 잘하고 인성도 괜찮은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전북에 가고나니 울산에 대한 애정은 아예 없어진 걸로 보이네요.. 그런걸 보다보니 진짜 이 사람 박쥐같이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사람이구나 싶고... 그리고 작년에 울산하고 전북 경기에서 정승현 선수가 전북선수랑 경합하다가 넘어져서 통증 호소하고 있었는데, 김신욱 선수가 누워있는 정승현선수 유니폼을 잡아끌면서 빨리 일어나라고 하더군요, 진짜 바로 작년까지 한팀에서 뛰었던 선수한테 그리고 어린선수한테 그러는 건 좀 인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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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maniple1)2017.05.13 12:49:06

명불허전 역대급 울산 역사에 저렇게까지 심한 인간이 있었나할정도 울산에 있는동안 얼마나 다른곳 가고싶었을까
이글에서 추가하고 싶은것 전북원정에 김신욱 결승골 그상황 골 넣기전 김인성선수 종아리 가격하고 공이 흘러 골을 넣었죠
김인성 선수 그경기 부상으로 꽤나 경기 출전 못했음 동료선수 가격 하고 골넣었다고 좋다고 날뛰고 상대팀도 지키워준 팀인데
개 쓰레기임 전 현직 울산선수들이 김신욱하고 친한게 걱정 김신욱 같은 인성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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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임정규(limjk0714)2017.05.12 13:55:52

김신욱이 그 정도까지는 몰랏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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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tjdghksdl485)2017.05.12 00:07:16

선수들이 전북 서포터한테 도발적인 세레머니를 하는 바램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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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yse9321)2017.05.11 22:14:32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