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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게시판을 보고 있노라면 응원을 하려고 팬을 하는게 아니라
불평,불만에 비난을 쏟으려고 팬을 하는것 같은 사람이 보여서 참 안타깝습니다.
물론 선수와 팀의 만족스럽지 못한 경기력에 화가 날수 있습니다.저또한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런 비난글로 게시판에 화풀이?한다고 좋아질게 뭐가 있겠습니까?
오히려 선수들은 자신감만 줄어들고 팬들은 선수의 대한 믿음감도 줄어들며 게시판분위기또한 다운될 것입니다.
아직 저희팀이나 저희 선수들이 모든 것을 보여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감독님 새로운선수들이 만났습니다. 적응할수있고 우리팀만의 색갈을 내기위해선 시간이란게 필요할때입니다.
지금현재 마음고생을 제일많이 하시는분은 감독님과 선수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조급하게 생각지 마시고 우리 감독님이하 선수들을 믿음으로 지켜봐주시고
힘든시기에 팬 한사람으로서 응원에 메세지를 보내는게 도리라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운마음에 주제넘게 두서없이 글을 올려봅니다.
울산현대 화이팅~^^
박영민(technoguard)2017.04.25 11:13:17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 최근 부진한 성적에 화도 나고 아쉬운게 사실이지만, 응원해주면서 좀 더 지켜봐줬으면 하네요~ㅎㅎ 울산현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