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국감독,윤정환감독 까지는 팀이 망해가는거 보고 속상해서 화가났지만
이젠 해탈을 한건지.. 오늘경기 보고 화도 나지 않는군요.. 전남전 서포터는 아니지만
차끌고 원정응원까지 가봤건만.. 0대5라니.. 비도 왔는데 비 맞아가며 추위에 떨었던 내가 한심
두번다시 죽는한이 있어도 원정경기는 갈생각이 없어졌네요..
저기.. 궁금한게 있는데 구단에서 팬을 위한답시고 경기후 뒷풀이,지역 봉사활동등 뭐 그런거 계속하던데..
그런거 안하면 안되요? 그런거 할시간에 웨이트를 하던 개인훈련을 하던 전술훈련을 하던 경기에 도움이 되는걸
하세요..축구팬을 위한건 경기력이지 선수들이 발로 뛰는 마케팅이 아닙니다.. 축구선수가 무슨 연예인 입니까...
구단은 각성하고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경기에만 집중할수 있게 해주세요 경기 끝나고 피곤한 선수들 데리고 힘빼지 말고
그리고 감독님.. 부탁입니다 잘좀합시다....
초반 폼 좋던 한승규는 부상인가요 보이지도 않네요 저번경기 좋던 서명원도 안보이고 서명원은 선발은 아니더라도
교체자원 정도로는 들어갈거라 생각 했건만 최규백도 폼 좋더만요 왜 안써요 시즌전 연습경기들 날라다니던 남희철은
왜 안씁니까? 베스트 멤버도 정해지지도 않고 매경기 바뀌고 쓰던 선수들 돌려쓰고 있고 전술은 고사하고
아직 어떤 선수 조합이 최상의 조합인지 조차 감을 못잡고 계신거 같은데.. 계속 실패한 조합 반복하고
공격축구는 무슨 개뿔 공격 축구 입니까 수비축구도 공격축구도 아무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