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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치전이야 몸이 덜 올라왔다 해도 무앙통전은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작성자 : rlarhfeo작성일 : 2017-03-15 00:58:34조회 : 11958

킷치전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전술이 없었다 해도 선수 개개인의 실력으로 찍어 눌렀어야 하는 팀입니다


수원이 홍콩팀 상대로 졸전 펼치고 이겼다지만 로테이션 풀로 가동하고 주전 휴식준 경기입니다



울산은 기용 가능한 주전 풀로 돌린 팀이구요



이 경기를 반드시 잡아야한다는 의지가 보이는 선수가 몇 없다는 것도 실망입니다



전후반 내내 통하지도 않는 크로스만 올려놓고 선수 교체를 끝까지 아끼는 감독도 실망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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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이상범(uiojk951)2017.03.15 18:37:41

현대축구단에서는 진짜 우승을 원하는 구단인가? 하는 의문마저 듭니다.
진짜 우승을 원하는 구단이라면 전북처럼 타 팀에서 활약이 좋고 주전맴버를 영입하고 우리 팀에서 출전기회가 적고 기량이 저하된 선수를 방출 해야되지만...
울산은 최근 몇년간 유망주를 키워 기량이 높아지면 타 구단에게 팔고 타 팀에서 출전기회가 적은 선수를 영입하거나 트레이드를 했습니다.
구단의 행동으로 본다면 과연 우승을 원하는게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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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탈퇴회원(stoplove123)2017.03.15 01:33:19

맞습니다 실력준수한 멘디선수를 팔기에 티키타카까진 아니래도 패싱축구와 간결함을 기대했는데 결국 이렇게 크로스플레이할꺼면 멘디선수는 왜 보내셨나요? 안그래도 웃을일없는 이런시국에..축구까지 위안이 되주질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