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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y7979)2017.02.18 10:10:16
돌아온 장신 공격수.. 김용진!
장수는 자기를 알아봐주는 군주를 만날경우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192cm 큰키를 가진 김용진 선수가 공격수 출신 김도훈 감독과 궁합이 잘맞아서 올해 핫한 공격수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
언제까지 다른데서 데려오기만 할건가요? 키워야죠~
이상범(uiojk951)2017.02.15 19:02:55
진짜 석현준은 오기를 바랬는데...ㅜㅠ
올해 정말 기대 안 되는 시즌인것 같습니다.
(tjdghksdl485)2017.02.13 20:04:35
현재는 박성호도 가고 박기동도 수원가고...웬만한 타겟맨은 가서 아마 찾기는 힘들꺼고 마땅한 선수가 없는 이상 나머진 감독 개인의 전술역량인듯 하네요
(tjdghksdl485)2017.02.13 20:03:02
저는 연변팀의 하태균선수가 어떨까 싶네요 최근 구단문제도 있고 로테로 쓰더라도 타겟맨은 아니더라도 해줄때 꽤나 잘해줄 것 같은데...이번 스트라이커 신인선수
들어오고 잘하기도 하지만 제발 꼭 골 잘넣는 선수는 데려옵시다...
(maniple1)2017.02.13 19:07:40
한가지 더 불안요소가 있네요 이종호의 국대차출,부상,체력소모등 이종호의 공백기간 대체 원톱의 부재 김도훈 감독의 감독 능력이 절대적 필요한 시즌이네요
(maniple1)2017.02.13 19:05:34
망했네요.. 지금 코바,이종호 투톱 쓰고 좌우 오르샤,한상운도 실험중이라고 하는데 전문적인 스트라이커 자원 이종호뿐.. 신인 남희철이 있긴하지만 무게감이 떨어지고
올시즌 관건은 코바,이종호 투톱 성공여부. 이종호 원톱에 좌우 코바 오르샤의 성공여부. 신인 남희철의 프로 1년차 가능성등 불안요소가 많아졌네요
석현준만 영입했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 됐을텐데.. 그놈의 유럽생활 상위리그도 아닌데 뭘 자꾸 떠돌아 다니는지 전남의 페체신? 인가요? 그선수가 헝가리 득점왕이었다던데
헝가리 리그 득점왕도 k리그 오는데 ..석현준은 임대로 헝가리 하위팀 가는 클래스.. 이동국,김보경,이천수,설기현,김진수 등 다들 유럽 실패해도 k리그서 살아나 본인폼 찾아 성공하던데
석현준 선수는 ....
박진성(white8232)2017.02.13 19:01:19
수준급타게터가 귀하긴하죠. 오늘이 ACL 전반기 등록마감일이라고 들었는데.. 높이가 필요할때 풀어줄 수 있는 타겟맨이 없다는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