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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울산현대의 제10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김도훈 감독이 저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올해를 '축구명가' 타이틀을 되찾는 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동해안더비 라이벌인 포항을 반드시 이기겠다면서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기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 김독에게 올 시즌 가장 이기고 싶은 팀과 져서는 안 될 팀을 꼽아 달라고 했는데 모든 팀에게 이기고, 동해안더비 상대인 포항에게는 절대 지고 싶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이하 중략>
이상범(uiojk951)2017.01.08 18:26:26
근데 궁금한게 김도훈감독이 몇년 계약을 했죠???
(tjdghksdl485)2017.01.03 17:53:59
팀을 잘알아주니 좋네요...내년에 포항도 뭐 별거없는팀이니 완전히 짓밟아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