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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uiojk951)2016.11.29 22:47:04
그나마 울산이 작년부터 치어리더를 영입 했으니 이 정도의 관중이라도 모이지 아니라면 지금 관중보다 훨씬 적었을듯...
(maniple1)2016.11.27 15:59:39
그냥 서포터 해체하고 치어리더를 서포터석으로 보냅시다 서포터 어차피 그들만의 응원문화 아닙니까
인원도 적은 서포턴데 원정팀 서포터보다도 인원수 적어보이더만 차라리 치어리더팀 중심으로 시민이 서포터가 되도록 하는게 낫지 장내아나운서,울산큰애기,처용전사,DYFC?
다들 따로국밥 제발 골 넣었을때 한번에 다들 선수 이름 바로 외칠수 있게 좀 합시다 지금 울산큰애기 생기고 치어리더때문이라도 서포터쪽보다 치어리더쪽에 사람이 더 몰리더만
(groper99)2016.11.27 06:30:23
경기시작전 아파트나 경기중 별이되어인가요? 전광판에 나오면 그래도 하나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긴하는데...
그 이외에는 따로국밥의 느낌이 강하죠...
전 서포팅하고 싶으면 서포터석으로가고 적당히 앉아서 축구보며 치어리더 볼려면 그쪽으로 가고....
결국 서포터는 서포터들끼리... 치어리더는 일반관중들이 집중될 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그리고 일반관중쪽도 치어리더 있는쪽은 항상 꽉차는 편이죠...
유럽쪽처럼 전체가 서포터인지 일반관중인지 구분안되는 모습을 울산에서도 보고싶은게 소원이에요..ㅋㅋ
한가지 시험삼아 해봤으면 하는게... 치어리더를 서포터석으로 옮기는거....
그리고 같은자리에 있다보면 서포터와 응원단장과 소통도 잘될것같고... 서포터석쪽으로 사람들도 당연히 많이 모일것이고...
시험삼아서 몇번 서포터석에 치어리더도 같이있는걸 해봤으면 좋겠네요...ㅎㅎ
(tjdghksdl485)2016.11.26 21:44:52
저도 크게 공감합니다...치어리더 나올때도 예상된 단점인데 역시나네요...
2층구석에는 DYFC에서 이번에 새로만든 서포터즈 단체죠 3개가 나눠지다보니 굉장히 혼란스러운것 같습니다.
2층은 나중에 1층에서 같이 응원한다치면
치어리더 단장과 서포터 의장이 무전이나 치어리더 단장이 마이크로 응원유도를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