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감독님 선임했다는 기사보다보니
안좋은 반응들이 많더군요..
주로 인천 작살낼뻔한 감독이라고..
내가 이럴려고 윤정환보냈나... 자괴감 들어.. 라는
실소나오는 댓글들도 보이고..
개인적으론 답답하네요.
이제 막 시작할려는 감독님한테 하는 소리가..
감독님이 이곳에 들어와 글들을 보실꺼라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예의라는게 있는데..
김도훈 감독님이 마음에 안드는 분들..
아직 어떤 과정이나 결과가 나온게 아니잖아요.
반대한다, 마음에 안든다 같은 말보단
잘오셨다, 내년시즌까지 남은 몇달 잘 준비해서
재미있는 축구 보여달라고 얘기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전 서울과 전북 마지막 경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물론 이기는팀이 우승 이라는 타이틀이 걸린게 큰영향을 줬겠지만요.
내년에 울산에서도 매번 결승전같은 경기 볼수 있겠죠?
이거하나만 충족된다면 3~4만 관중 찍을수 있을것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