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윤감독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김도훈 감독님 환영합니다.

작성자 : iloveq작성일 : 2016-11-22 13:00:52조회 : 9121

울산현대의 핫이슈가 감독 교체네요.




마음 고생도 많으셨을텐데...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윤정환 감독님을 비롯한 스탭 여러분 그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 감독님으론 시메오네 또는 엔리케 감독을 원했지만... 다른 분이 오셨네요.




우리가 원하는 선수, 감독.. 개인차가 있습니다.




그리고, 구단에서 원하는 분이 계셔도 본인이 싫다한다면 영입이 어려웠을 겁니다.




그렇다고 언론에 그분이 안오신답니다. 라고 할수도 없고...




정해진 금전적 테두리 안에서 선수와 감독&스텝의 적절한 밸런스 속의 구단의 큰 그림의 한 조각이라 생각합니다.




김도훈 감독님, 울산 현대 잘~~~ 부탁드립니다.




내년도 직관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기본이미지

1등급 (tjdghksdl485)2016.11.23 17:14:02

이왕 온거 잘하면 좋겠는데 불안한것도 사실이죠...
인천 FA컵 결승 이끌었던 리더쉽 다시 발휘해주셨으면 하네요

기본이미지

10등급 진성호(min6511)2016.11.23 08:23:43

글쓴이가 시메오네랑 엔리케급이라고 말씀하신거는 장난이신거 같은데 ㅋㅋ 진지하게 ㅋㅋ
선택할 수 있었던 많은 옵션들 중 가장 최선이라고 믿겠습니다.
이렇게 된거 어쩝니까 뭐 와서 경기도 안해본 사람한테 맘에 안드니 마니 나가라마라 할 수 없자나요.
그리고 팬들이 원하는 감독들이 하기 싫다고 했을지 어떻게 압니까~ 그렇다고 그런 이야기를 다 기사에 이야기 할 수도 없지 않습니까.
선임확정났으니깐 우리는 잘 할 수 있도록 일단 믿고 응원하면 됩니다.
뭔 말들이 그렇게나 많은지 ..

작성자이미지

11등급 김도란(whyalwaysme)2016.11.22 14:53:44

흠 과연 우리 울산팬들이 감독 후보리스트에 외국인 감독을 원한다고 해서 시메오네 엔리케급 외국인 감독을 원했을까요...그토록 우승을 갈망(?)한다고 하는 구단의 최소한의 노력을 보고 싶었던 거죠..김도훈 감독님도 훌륭하시겠지만 아쉽게도 그저 적당한 선에서 감독인선 마무리한것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