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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per99)2016.10.28 03:20:20
사실... 수원 서포터들과 비교해보니...
조금 그렇긴 하더라구요...
저도 99년 2000년때 서포터 활동을 했지만...
바뀐건 사람말고는 없는듯요....
최근 다시 직관 다니면서 간간히 서포터석으로 갔지만...
계속 서포터석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응원문화를 위한 몇몇 아이디어가 있긴 하지만....
지금 상황에선 엄두가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