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말을 아껴서 그렇지 경질 위기 2번이나 넘긴건 인정하셔야죠?
그런 식이면 조 감독때는 왜 힘 안실어줬나요?
지난 시즌 선수탓 하면서 김신욱만 들어가면 선수들이 높은 크로스를 올려서 경기력이 어쩌네 하더니
결국 멘디 극장골로 생명연장 몇 번 받았습니까?
전술은 뭐 김신욱 때랑 천지차이인가요? 결국 코바나 김태환이 개인기량으로 돌파하거나
정동호 이기제가 먼 곳에서 크로스 올리는 것 아닙니까?
작년에 수비보강 필요했는데 신경도 안쓰더니 강민수 김치곤 주전으로 돌려서 시즌 초반 말아먹고
강민수 주전으로 내세워서 시즌 절반 말아먹고 강민수 선발 일때 승률 알긴 하십니까?
서정진 같이 챌린지에서도 별 활약 없는 선수 중용하다가 고철한테 역대급 대패 당해서 잘가세요 굴욕이나 당하고
팬들이 계속 입을 모아 했던 의견은 남들 얘기 휘둘리지 않는다면서 남 취급하다가 더비 대패 당하고 이러다 짤리겠다 싶으니 태도 바꾸고
2년 내내 감독이 보여줬던 비전이나 경기력이 있긴 한가요?
그놈의 4-2-3-1 2선 중앙 공미는 2년 내내 쓰면서 그 2선 중앙 공미 자리에서 제대로 활약한 선수가 있긴 합니까?
꼭 잡아야할 경기들에게 이상한 라인업 뻔한 전술 쓰고 올시즌 강등권 인천한테
그것도 홈에서 2연패나 당한 감독은 윤정환 감독 뿐 인걸 알긴 하는가요?
그렇다고 프런트에서 선수 보강을 못해준게 있습니까? 코바 멘디 셀리오 마스다 같이
외국인 선수 네 명 전부 클래식 주전급으로 갖춰논 구단은 울산 뿐인데요?
그 잘난 매북도 파탈루로 망했어요.
울산이 골 넣으면 좋아한다구요?
당연히 좋죠. 울산이 좋으니까. 울산이 이기고 동점골 넣어서 좋은거지 윤정환이 잘해서 좋은건 절대 아닙니다.
울산 선수들이 잘하니까 좋은거지 윤정환 전술에 매료되거나 한 적은 없다는 말입니다.
성적도 엉망인데다 아챔티켓과 FA컵 4강 앞두고 있는데 일본 쪽이랑 간보면서 언론 플레이 하는 꼴을 보고 싶습니까?
정말 에이전트와 아무런 연락도 없이 일본쪽 언론이 계약했다는 뉴스를 막 써재낄거라 생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