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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수비 전술이 좋았으면 강민수를 쓰고도 50%는 찍었어야 정상인겁니다

작성자 : rlarhfeo작성일 : 2016-08-27 21:15:36조회 : 7923

이재성-정승현 조합보다 수비성적이 현저하게 딸리는 이유가 뭡니까?


감독이 수비 전술이고 뭐고 아예 무능하다는 겁니다



유능한 감독이었으면 강민수 쓰고서도 어떻게든 4~50% 성적은 내왔겠죠



매번 하는게 똑같은 수비 쪽수로 내세워서 어떻게든 온몸수비로 버티는 것 아닙니까?





강민수 선발 아닐때 보면 교체투입 패턴이 늘 7~80분에 공격 자원이랑 교체되서 텐백하는거에요









아니 애초에 유능한 감독이었으면 개막전때 강민수-김치곤으로 박살나느니 정승현을 선발시켰겠지만



공격전술은 말할 필요도 없죠





늘 4-3-3, 4-5-1에 공미 두는 전술 쓰는데



서정진고 한상운이고 사람 노릇 하는 선수가 있긴 한가요? 



작년엔 양동현이나 에벨톤도 썼는데 뭐 되는거 있긴 했습니까?





4-5-1이건 4-3-3이건 중앙에 힘 빡 줬으면 누가 오건 중원 싸움에서 이기면서 풀어나가야지



맨날 밀려서 백패스 하다 풀백들 롱패스로 경기 풀어나가면 감독으로 자괴감 안느낍니까?



울산 선수들이 광주 선수들보다 한 수 아래인 수준인가요? 



연봉이나 실력이나, 리그내 명성으로 보나 한 수 위인 선수들 아닌가요?



그렇다고 용병들이 아드리아노처럼 대놓고 대들거나 스테보처럼 늙어서 못하기라도 합니까?





그냥 사표 쓰고 하루라도 빨리 나갑시다



그게 서로한테 좋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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