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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원정경기 심판들 승부조작이 농후해요

작성자 : voqo114작성일 : 2013-08-17 14:14:15조회 : 2891

축구는 손에 공이 닿아도 주심이 고의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심판이 마음속으로 추측 , 상상하여 엿장수 마음대로 엿을 잘라주는 엿장수 마음이야는 식으로 축구는 모든 운동 종목 중 명백한 규칙이라는 것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그때 그때 상황에 때라 주심, 부심들이 지들 마음대로 휘슬을 불어대고 않불고 또 깃발을 들고 않들고 하는데 개만도 못한 규정으로 지멋대로인 것이 바로 축구다


 


그래서 프로축구 선수들이 승부조작을 얼마든지  할수 있었던 것으로 징계를 받아 축구계에서 떠나있는 선수들이 있는것도사실이 아닌가


지난 8월 3일  인천 원정경기를 다시봐도 이건 우리 울산호랑이에게 부끄러운 경기로 승부 조작위해  주심, 선심을 혹시 현대 구단측에서 그 당시 순위가 1위여서 이를 지키기위해 뇌물이라도 준게 아닌가 하고 승부조작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http://www.afreeca.com/player/Sports.swf?c_id=kfa_replay&idx=62873&board=vod&b_no=38298&


자 그러면 아래글은 모 기자의 내용으로 지난 울산전 주신, 부심들의 편파적인 판정으로 얼룩진 사항들을 봅시다

☞ 심판의 오판으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인천-울산전 오심 퍼레이드

스포츠 기사 나는 평소 심판 판정을 존중해야 한다는 철학을 갖고 있다. 애매한 판정이라 할지라도 웬만하면 칼럼을 통해 다루지 않으려 한다. 늘 경기에서 패한 팀은 심판 판정에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고 심판 때문에 졌다는 팀은 봤어도 심판 때문에 이겼다는 팀은 본 적이 없다. 또한 명백한 오심이라고 하더라도 심판도 인간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 정도 실수는 할 수 있다고 본다. 심판의 권위가 바로 서야한다는 생각도 갖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인천유나이티드가 K리그 클래식에서 당하고 있는 오심은 도저히 침묵하고 있을 수가 없다. 이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심각한 문제다.


김신욱은 이윤표를 밀었지만 결국 경고를 받은 건 이윤표였다. (사진=CJ헬로비전 인천 방송 화면 캡쳐)

한두 번이 아니었던 인천-울산전 오심

지난 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과 울산의 경기는 말 그대로 엉망진창이었다. 누가 볼까봐 창피한 경기였다. 경기 내용 문제가 아니라 판정 때문이다. 한두 차례 오심이 일어났다면 자세히 다 언급할 수 있지만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판정 의혹이 일어나 일일이 소개하기에도 벅차다. 논란의 장면을 딱 몇 가지만 언급해 보겠다. 전반 11분 인천 설기현은 프리킥을 이어받아 가슴 트래핑 한 후 슈팅을 날려 골로 연결했지만 주심은 설기현의 파울을 선언했다. 정당한 몸싸움으로 보였지만 울산 수비수를 밀었다는 판단이었다. 그리고 17분 뒤에는 눈을 의심할 만한 판정이 또 다시 내려졌다. 울산 코너킥 상황에서 김신욱를 막던 이윤표는 김신욱이 강하게 밀어 내동댕이 쳐졌지만 주심은 이를 제지하지 않았다.

이윤표는 이후 또 다시 김신욱에게 마치 멱살을 잡히듯 밀려났지만 주심은 오히려 이윤표에게 경고를 줬다. 누가 봐도 김신욱의 명백한 파울성 행동이었지만 주심의 판정은 전혀 달랐다. 또한 후반 15분에는 전혀 이상할 것 없는 인천 공격 상황에서 부심이 오프사이드 깃발을 들었다. 하지만 이 장면에서 인천 설기현보다 더 아래에 서 있는 울산 수비수의 모습이 정확히 포착됐다. 1분 뒤에는 김용태의 패스를 받은 김신욱이 트래핑하는 과정에서 왼손과 오른손에 공에 닿은 뒤 하피냐에게 전달돼 결국 울산의 동점골이 터졌다. 인천 선수들은 핸드볼 파울이라고 강력하게 항의했지만 주심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 골로 울산은 2-2 동점에 성공했다.

후반 24분에는 울산 코치진이 규정을 어기고 아예 인천 코너킥 상황에서 울산 골대 뒤까지 다가와 수비진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코치진은 테크니컬 구역을 벗어날 수 없지만 이를 명백히 어겼고 주심은 이에 대해 곧바로 퇴장 지시를 내릴 수 있지만 결국 유야무야 넘어갔다. 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문제를 삼은 이천수는 경고를 받았고 김남일은 애매한 경고를 두 장이나 받아 결국 퇴장을 당하고 말았다. 이 외에도 애매한 파울 선언 등 논란은 수도 없이 많았다. 한 경기에서 다 나올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오심이었다. 결국 화가 난 일부 인천 팬들은 경기가 끝난 뒤 심판에게 면담을 요청했고 약 네 시간 넘게 숨어 있던(?) 심판들은 새벽 한 시쯤 몰래 다른 통로를 통해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이운택 심판위원장이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심판 판정 가이드가인을 발표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오심 인정하지만 항의 징계는 그대로

나는 평소 심판 판정을 존중하지만 이번 논란은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중 김신욱의 핸드볼 논란은 그나마 문제에서 제외시키려 한다. 이 판정이 맞다는 것이 아니라 ‘공이 닿았느냐 손이 닿았느냐’처럼 애매한 상황은 심판이 빠져나갈 수 있는 이유가 많기 때문이다. 이건 심판이 “나는 자연스러운 경기 진행 상황이라고 봤다”고 하면 할 말이 없다. 하지만 이외에 언급한 모든 장면은 오심의 여지가 충분하다. 설기현은 상대 수비수를 밀치게 않은 게 명백하고 이윤표는 김신욱이 민 것이 명백하다. 설기현의 오프사이드를 선언하던 순간에도 울산 수비수가 훨씬 더 아래에 있었다는 사실도 ‘팩트’다. 경기에서 한 번 정도는 심판도 실수할 수 있지만 이건 실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잦다.

더군다나 인천이 심판 판정 때문에 피해를 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6일 전남과의 경기에서는 후반 막판 페널티킥을 내주며 1-1로 비겼고 바로 다음 경기에서는 경남을 상대로 페널티킥을 허용해 패했다. 그리고 바로 그 다음 경기에서도 또 선취골을 넣은 뒤 후반 페널티킥을 내줘 제주와 1-1 무승부에 머물렀다. 사상 초유의 세 경기 연속 페널티킥 헌납으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평소 점잖기로 유명한 김봉길 감독은 제주전 페널티킥이 선언될 당시 거칠게 항의하다가 퇴장 당하기도 했다. 나 역시 앞선 두 차례 페널티킥은 그럴 수 있다고 쳐도 제주전 페널티킥 상황은 오심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이번 경기까지 포함해 최근 5경기 중 네 번이나 왜 유독 인천에만 이런 일이 최근 들어 일어나고 있을까. 음모론을 믿고 싶지는 않지만 자꾸 이상한 쪽으로 생각이 든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프로축구연맹에서는 제주전 페널티킥에 대해 오심이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항의하던 김봉길 감독에 대한 네 경기 출장 정지와 제제금 600만 원의 징계는 그대로 유지했다. 오심은 맞는데 여기에 대한 항의는 징계를 당하는 웃긴 상황이다. 만약 항의가 없었다면 그래도 오심을 인정할 수 있었을까. 앞으로도 김봉길 감독은 두 경기나 더 벤치를 지킬 수 없다. 또한 울산전에서 김신욱에게 패대기 당한 대가(?)로 경고를 받은 이윤표와 애매한 두 번의 태클로 퇴장을 당한 김남일은 다가올 중요한 서울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오심으로 최근 날린 승점도 서러운데 다가올 경기에까지 막대한 피해를 입어야 한다. 열악한 시민구단이면서도 올 시즌 매력적인 경기력으로 선전하고 있는 인천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출전이라는 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몇몇 심판의 고약한 행동 때문에 이 꿈이 물거품 될 위기에 놓였다.


인천 서포터스가 울산과의 K리그 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항의하는 내용이 적힌 통천을 펴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날 K리그는 치욕이었다

더 황당한 건 경기 후 연맹이 감독과 선수의 입을 완전히 막고 있다는 점이다. 연맹은 감독이나 선수가 심판 판정에 문제를 제기할 경우 제제금 500만 원의 징계를 내린다. 경기가 끝난 뒤 아무리 불만이 있어도 입을 닫고 있어야 한다. 김봉길 감독도 울산전이 끝난 후 “아쉬운 게 있지만 규정상 말할 수 없다. 심판의 판정을 존중하겠다”며 자리를 떴다. 심판의 권위도 중요하지만 그 권위는 이렇게 강제적으로 감독과 선수의 입을 막아서 되는 게 아니라는 점을 연맹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이 권위는 심판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판정을 내리면 자연스럽게 세워지는 것이다. 여기에 연맹은 심판 권위를 핑계로 오심을 저지른 심판에 대한 징계 내용도 공개하지 않는다. 징계를 줬는지 안 줬는지도 알 수가 없다. 감독과 선수 입을 막는다면 제제금에서 자유로운 내가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려 한다.

화가 나는 건 더 있다. 인천-울산전과 관련해 연맹 심판위원회는 이번 판정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쏙 빠졌다. 결국 그들이 빠져 나간 자리에서 인천 팬과 울산 팬이 서로 싸우고 있다. 비난의 화살이 연맹과 심판에서 상대방으로 옮겨 간 것이다. 김신욱의 ‘멘탈’이 논란이고 일부 팬들은 “울산이 심판에게 돈을 먹였다”며 근거 없는 비난을 일삼고 있다. 참으로 안타깝다. 이제 논란의 주인공은 빠져 나갔고 피해자들끼리 서로 상처를 주고 있다. 나는 울산 역시 이번 논란과 관련해 또 다른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울산 역시 그런 찝찝한 무승부는 바라지 않았을 것이다. 인천을 응원하는 이들이라면 이번 판정에 화가 나겠지만 그 화살이 울산과 김신욱을 향해서는 안 된다. 어디까지나 이건 연맹과 심판을 향해 인천과 울산, 그리고 모든 K리그를 응원하는 이들이 성토해야 할 문제다.

K리그는 승부조작 이후 여전히 적지 않은 상처가 남아 있다. 조그마한 실수를 하더라도 일단 의심부터 받는 게 지금의 K리그다. 그런데 신뢰 회복을 위해 죽어라 노력해도 시원치 않을 마당에 명백한 오심이 한 경기에서도 수도 없이 펼쳐지고 있다면 이걸 누가 단순한 실수로 볼 수 있을까. 연맹 스스로도 그저 자신들의 귀를 막고 남의 입을 막고 있을 것이 아니라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인천-울산전을 맡았던 김동진 주심과 정해상, 노수용 부심은 당신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선수들이 그동안 흘렸던 땀이 눈물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이날은 K리그의 자랑이라는 슈퍼매치가 열린 날이었다. 하지만 나는 이날 K리그가 전혀 자랑스럽지 않았다. 이날 K리그는 나에게 치욕이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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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등급 최희운(chw123)2013.08.18 11:31:53

짜증나는건 알겠는데 욕은 하지 맙시다 ^^
님 보다 나이 훨씬 많으신분, 훨씬 어리신분들도 보고 계시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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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myhappy126)2013.08.18 01:09:44

뭔 이런 답없는새끼가 지랄하고 앉아있네.모르면 아가리 묵념하고 찌그러지는게 상책이거늘 뚫린 아가리, 열린 생각이랍시고 아는척 한번 해보고 싶었나보지? 니글보니깐 답이 없다. 지딴에 좀 쓴글이라고 자부심느끼나본데 한심하기 그지없네. 미친놈아 우리가 왜 인천대신 벌금을 내야하니? 울산이 벌금 대납해주는 구단도 아니고 당최 우리가 잘못한게 없는데 뭐 기부라도하란 얘기냐? 인천이 짠물이라서? 참나 그럼 숭의구장 짓질 말던지 병신아. 그리고 너새끼 말이 앞뒤가 틀린거 아냐? 앞에서는 심판 도덕성운운하면서 뒤로 가니깐 인천이 심판하고 짜웅을 못해서 저지경이다? ㅋㅋㅋㅋ 너 그냥 나오는데로 씨부리는구나? 도대체 그래서 니가 하고싶은 말의 요점이 뭔데? 지가 주장하는거 하나 제대로 피력못하는거 보니 니 평소 모습이 견적나온다. ㅉㅉ 여기서 인천팬인거 애써 감추려들지 말고 걍 찌그러지거나 사라지거나 둘중 하나 선택해라. 원래 자게 돌아가는꼴이 우습다지만 그래도 너같은게 활보하기엔 자게가 아깝네. 어디 내놓으면 욕만 바가지로 들어먹을 니 논리력 앞세워서 선동질하지마. 싹수없는놈아. 차라리 감정에 호소하고 싶음 현대중공업 사장한테 울고불고 떼쓰던지. 의견피력 못하니깐그렇게라도 해야지. 근데 너한테 그럴 베짱이나 있으련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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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등급 이승철(unicorns2004)2013.08.18 00:59:57

근데 무슨 생각으로 여기에 이 글을 적으신건가요?
이한나 님 말씀처럼 연맹이나 축협이나 피파에다가 쓰시는게 더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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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tlqlwpql)2013.08.17 22:02:00

이피엘이나다른리그심판도다그럼
심판권한이니 왈가왈부 할 사항이아님
울산 작년에 완전한 골도 노골선언 많이받았었음
인생사 다그런거임 따지고들면 윤표선수가 치댄건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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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hannah1)2013.08.17 19:19:31

???? 말이 통해야 뭐 반박을 하던지 할텐데.. 본인이 말하고 있는 주제가 뭔지는 알고 댓글 다시는거죠? 제가 난독증이 있어서 글 내용을 이해못하는 건가요? 첨에 인천이 짠물지역이니 어쩌니 하길래 우리 구단 팬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닌거 같네요. 참 정성이네요.. 타구단 홈페이지 가입까지 해서 글 남기시는 걸 보니. 근데 대체 어디팬이신지..? 인천팬이라기엔 자기팀 선수 이름도 모르시는게 웃기네요 이한표 선수가 아니라 이.윤.표 선수에요 그냥 울산 까려고 쓴 글인가 싶기도 하네요 이런 정성 남의 구단와서 보이지마시고 축협이나 연맹이나 피파가서 글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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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voqo114)2013.08.17 18:37:19

위 다시보기를 해도 김신욱이가 인천 수비수 이한표선수 목을 머리가 뒤로 젖힐정도로 밀어버렸는데 오히려 반칙은 인천 이한표한테 주더구만. 김봉진 주심 만만세다 만만세 ㅋㅋㅋㅋ. 게다가 김신욱 손에 두번이나 타치됐는데도 휘슬을 않불고 하피냐의 골을 인정하다니 ! 우 ~ 와~ 축구라는 운동경기는 규칙도 없어 정말 심판의 재량권 남용이 무서운 줄 모르고 하늘을 찌르는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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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voqo114)2013.08.17 18:30:48

인천은 다 이긴 경기들을 빼앗기고 그것도 모자라 프로축구연맹한테 벌금 700만원과 김봉길 감독은 벌칙을 당해 환장하고 미칠지경이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판들과 어느정도는 짜웅을 해야하는데 쯔쯔. 짠물지역 놈들이라 그런지 융통성이 없어 돈을 써야지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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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임정규(limjk0714)2013.08.17 18:27:54

이미 지나간 경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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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voqo114)2013.08.17 18:24:03

쟉년인가 수원 국제 피스컵 결승전에서 성남 일화와 손홍민 소속의 독일 함부르크 경기중 독일 선수가 독일진영 페날틱 안에서 무려 핸드링 반칙을 3 번이나 범했는데 심판들은 단 한 번도 휘슬을 않 불더구만요. 그러니 축구는 심판들이 멋대로 심판 보는 더러운 경기야. FIFA 놈들 부터죽일 놈들이지. 지금 이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 심판들에게 항의하고들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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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voqo114)2013.08.17 18:15:32

제주 원정경기서 인천이 1 대 0으로 이기고있었는데 인천지역에서 제주선수가 넘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주심이 페날틱킥을 휘 ~ 불어 대어 인천 김봉길 감독이 주심한테 항의 하다가 경기시 그라운드 못내려오게 한 벌칙을 당했어. 그러니 축구는 심판이 왕이야. 감히 그 누가 심판들한테 대들며 항의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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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voqo114)2013.08.17 18:09:49

이한나/ 인천이 짠물지역이라그런지 돈에 인색해 앞뒤가 꽉막힌 놈들이예요. 축구는 심판멋대로 심판보는걸 번히 알면서. 이길려면 심판 재량이 60%, 각팀 기량이 40%예요. 만에하나 심판에게 항의하면 어떤 크나큰 벌칙을 당하는지 알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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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namjin04)2013.08.17 16:01:46

이미 지나간 일입니다. 지금와서 애기 해봤자 바뀌는건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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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hannah1)2013.08.17 15:42:05

밑에분 왜 우리가 그 돈을 대신 내야하죠? 사죄할 이유가 우리팀는에 전혀 없는 것 같은데요.. 만약 정말 저 경기에서 심판의 승부조작이 있었다면 그건 심판들의 문제지 우리 구단이 잘못한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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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voqo114)2013.08.17 14:25:23

인천은 이 경기로 더군다나 프로연맹에서 무려 700만원을 제제금 벌금을 받았는데 우리 믿음직한 현대 재벌구단이 인간의 탈을 쓴 이상사죄하는 차원에서 대신 납부하는게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