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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ausos)2014.03.28 09:16:17
ㅋ
(aauscjc82)2014.01.21 12:03:57
위치적인 문제는 아니죠 이란전때 무거동/구영리쪽에서 많이 움직였습니다
무거동/구영리쪽 인구 옥동쪽까지 울산문수경기장구장 배후로 치면 대략 15만~20만 정도 됩니다
동구에서 오기 멀다는거지 남구,중구 쪽에선 울산문수경기장가는거나 종합가는거나 비슷하죠
옥동-농소 신 도로가 개설되면 북구쪽에서도 울산문수경기장구장 편하게 다닐 수도 있겠네요
울산대교는 개통되더라도 동구에서 울산문수경기장구장이 원체 멀어서 잘 모르겠네요
울산문수경기장구장 배후인구만 잘 공략해도 평관은 크게 늘어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limteaho1)2013.08.11 15:27:44
어제 관중수 4100 너무아쉬워용 서울전처럼 좀많이좀오시지 ㅎㅎ
(namjin04)2013.08.10 23:50:33
오늘 주말 이였는데 관중수 4100명 정도 온 경기 였네요.ㅡㅡ
만명도 못채웠네요.ㅠ
(hellojem)2013.08.10 23:33:12
그러게요 ㅠㅜㅠㅠ 그래도 요즘은 뭔가 많이하려고는 하던데 ㅠㅜㅠ
(ntjb)2013.08.10 10:03:46
저는 집이 부산인데도 오회려 교통편이 편해보이더라구요. 물론 버스노선은 얼마 없긴 하지만 ...
이승철(unicorns2004)2013.08.10 01:32:28
그러게요.
작년에 아시아 정복했었을때와 지난 6월 18일 이란전때 관중석을 꽉 메웠던 모습이 추억으로 남아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까웠습니다.
이렇듯 큰 경기가 있을때 관중석을 꽉 메우는 거 보면 접근성이 떨어져서 그런것만은 아닌거 같은데..
그래도 내가 태어나고 자란 지역의 팀을 응원하기 위해서 경기가 있으면 N석으로 직관가는 20대 후반 청년의 생각입니다^^
늘 그래왔던것처럼 이번 전북전에서도 N석으로 직관가서 열심히 응원하러 갑니다^^
(kan5781)2013.08.09 22:28:44
저같은 경우에는 여유가 없어서 못가는 편이지만 보통팬들이 운동장을 않가는 이유는 단순히 멀어서 보다는 제 생각에는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데도 있네요 경기 내용 얘기는 그만하고요 다른 구단처럼 좀더 다양한 이벤트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chahs1218)2013.08.09 19:35:19
위치적인 문제는 아니죠. 이란전때 무거동/구영리쪽에서 많이 움직였습니다.
무거동/구영리쪽 인구, 옥동쪽까지 문수구장 배후로 치면 대략 15만~20만 정도 됩니다.
동구에서 오기 멀다는거지 남구, 중구 쪽에선 문수가는거나 종합가는거나 비슷하죠.
옥동-농소 신 도로가 개설되면 북구쪽에서도 문수구장 편하게 다닐 수도 있겠네요.
울산대교는 개통되더라도 동구에서 문수구장이 원체 멀어서 잘 모르겠네요 ㅎ
문수구장 배후인구만 잘 공략해도 평관은 크게 늘어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namjin04)2013.08.09 18:28:30
울산 현대 응원하는 팬으로써 내일도 저는 직관 갑니다..^^
(namjin04)2013.08.09 18:27:41
구민데이 경기때는 관중수가 상당하더군요.. 평시 경기때 보다 몇배는
많더라구요. 무료 관람에 상당한 경품이 걸려있어서 그런지...^^;;
(ooooo00o)2013.08.09 18:09:01
솔직히 경기장은 우리집과 가깝지만 약간 외각이기는 하죠 교통편도 많이 부족하고 경기장도 워낙 크다보니깐 아마
(guy12323)2013.08.09 17:22:04
경기장이 외곽이다... 맨유 경기장은 완전 시골에 있습니다. 물론 구단 자체로 봤을땐 그 크기를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전통이겠죠
마케팅, 홍보 모두 중요하지만 지역 연고민들의 대를 이은 팀에 대한 애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지금보면 애정 보다는 애증이라고 보입니다. 지극히 제생각에 게시판을 자주보는 1인입니다만 내용에는 울산은 있되 현대는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앞전에 울산과 현대가 하나라는 글을 남겨 욕도 많이 먹긴 했지만 울산과 현대는 같다라고 보는게 맞는다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울산이 현대를 떼어내고 시민구단으로 갔을때 지금의 선수단보다 열약해 졌을때 울산만 부르짖고 현대를 배제하던 사람들 끝까지 응원할까요? 지금의 퀄리티도 재미 없다는데 그때는 어떨까요? 울산시민들이 울산현대를 응원하고 구장을 다 채울때는 제가 우리아이를 데리고 경기장을 찾고 지금의 고등학생 중학생들이 아이를 데리고 가고 그아이들에게 울산현대의 팬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하는노력이 더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만 예전 공설운동장에서 담치기하며 보던 1인중에 한명이고 현재 아이들을 데리고 경기장을 찾는 한 가정의 가장이기도 한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namjin04)2013.08.09 12:38:06
주말경기 직관 가도 한번씩 만명도 못채우더라구요. 공짜로 티켓 준다해도
무슨 재미로 가냐면서 다들 그러더군요. 심현태님 말씀도 맞는거 같네요. 교통편 문제
외곽에 자리 잡힌 문수구장, 타구단에 비해 이벤트도 적은편이구요.
그리고 중계는 요즘에 케이블 spotv+ 에서만 해주고 타 방송사는 해주지도
않는게 축구팬으로써 아쉬워요. 야구에 너무 밀려있는터라.ㅠ
임정규(limjk0714)2013.08.09 11:15:20
기러게요 ㅠㅠㅠ 아쉽네요 ㅠㅠㅠ
(kyh1714)2013.08.09 09:55:05
전 중계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우연히 오빠가 티비에 울산경기하네? 라고 해서 본게 울산과 서울의 플레이오프였거든요. 중계를 해주니까 저도 보게 됐어요. 보니까 재미있는거에요! 그래서 그 뒤로 다른 카페도 가입하고 그 뒤로 쭈욱 울산경기 다 챙겨보게 됐거든요. 자주 티비에 방영해주면 울산에 축구관심많은 사람들이 울산경기 잦게 보게되고 그러면 한번 경기장 가볼까 하는 생각도 들지 않을까요. 비단 중계는 울산만의 문제는 아니라서 울산에 국한시키기는 애매하지만요..